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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등 영향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 2개월 연속 하락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3-29 (목) 11:03:14 | 승인 2018-03-29 (목) 11:28:32 | 최종수정 2018-03-29 (목) 11:28:32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3월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 CCSI) 107.0으로 2월에 비해 1.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6으로 전월 대비 0.7p 상승했지만 3월중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국(108.1)보다 1.1포인트 낮게 나타난 것이다.

현재 생활형편CSI는 96으로 2월에 비해 1포인트 상승했지만 낙관과 비관 기준인 100을 밑돌았다. 생활형편 전망CSI는 102이지만 전달보다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수입전망CSI(102)과 소비지출전망CSI(110)는 전월대비 모두 1포인트 떨어졌고, 현재경기판단CSI(86)는 전월과 동일한 가운데 향후경기전망CSI(98)는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가계저축CSI(89)와 가계저축전망CSI(95)는 전월대비 각각 2포인트와 3포인트 하락했으며, 현재가계부채CSI(104)는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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