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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갯바위서 골절상 40대 낚시꾼 구조
고경호 기자
입력 2018-04-01 (일) 16:58:46 | 승인 2018-04-01 (일) 16:58:56 | 최종수정 2018-04-01 (일) 16:58:56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31일 오전 10시20분께 제주시 추자도 인근의 무인도 갯바위에서 낙상으로 팔이 골절된 낚시꾼 A씨(48·천안)를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A씨는 이날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중 미끄러져 넘어져 왼쪽 팔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해경서는 경비정을 급파, A씨를 제주항으로 이송한 후 대기 중이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제주해경서 관계자는 "경비정으로 A씨를 이송하면서 원격의료시스템을 이용해 제주한라병원 전문의의 의료지도를 받아 응급처치를 실시했다"라며 "A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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