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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펼쳐지는 무한 상상 세계국립제주박물관 14일 토요박물관 산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후2·5시 공연
고 미 기자
입력 2018-04-02 (월) 18:50:19 | 승인 2018-04-02 (월) 18:51:29 | 최종수정 2018-04-02 (월) 18:51:29

국립제주박물관에 ‘이상한 나라’가 펼쳐진다.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종만)의 토요박물관 산책이 오는 14일 ‘이상한 나라’로 간다.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루이스 캐롤의 원작 소설을 3D 뮤지컬로 꾸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공연한다. 익숙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가 어린이 특유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3D입체 영상과 국내 뮤지컬배우들의 콜라보레이션이 원작이 갖고 있는 환상적이고 신비한 느낌을 증폭시킨다. 극에 맞춘 10곡의 음악이 몰입도를 높인다.

입장권은 9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서점 Yes24에서 판매한다. 280좌석. 사전 예매 수수료는 1인당 1000원이다. 1인 4매까지 예약 가능하다. 문의=720-8035.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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