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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하다 폭행당한 60대 선원 이송
고경호 기자
입력 2018-04-04 (수) 17:40:39 | 승인 2018-04-04 (수) 17:40:52 | 최종수정 2018-04-04 (수) 17:40:52

제주해양경찰서는 3일 오후 8시50분께 제주시 한림항 북서쪽 약 27㎞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추자선적 유자망어선 M호(29t·승선원 10명)에서 선원 간 폭행 사건이 발생해 부상자를 이송했다고 4일 밝혔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M호 선원 김모씨(65·제주시)는 이날 2일 자정께 M호 갑판에서 그물 작업을 벌이다 터진 그물을 놓고 시비가 붙은 인도네시아 선원 A씨(29)에게 폭행당했다.

이후 김씨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제주해경서는 경비정을 급파, 4일 오전 12시30분께 김씨를 제주시 한림항으로 이송한 후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제주해경서는 M호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폭행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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