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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추자도 매력에 빠지다
한지형 기자
입력 2018-04-10 (화) 10:04:09 | 승인 2018-04-10 (화) 10:06:34 | 최종수정 2018-04-10 (화) 11:51:37
등대산전망대에서 바로본 하추자도 전망.

제주관광공사와 추자면사무소, 봄 추자관광10선 탐험단 운영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와 추자면사무소(함운종 면장)는 8~9일 추자도의 봄철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2018 봄 추자탐험단'을 운영했다.

제주관공사는 추자도 지역주민들이 직접 뽑은 추자관광 10선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바인 참가자 14명으로 구성된 추자탐험단은 ▲ 푸른 바다와 함께 걷는 길 (묵리고갯길) ▲ 반짝반짝 추자의 밤(등대산 야경) ▲ 깎아지른 절벽 위 하늘을 향해 뻗은 길(나바론하늘길) ▲ 봄추자, 꽃길만 걷게 해줄게 (추자 유채꽃길) ▲ 제주에서 가장 높은 올레길, 추자올레(올레 18-1) ▲ 추자의 맛과 정이 담뿍, 민박한상차림(추자 민박밥상) ▲ 눈물로 아들을 두고 떠난 정난주 마리아의 이야기를 따라 걷는 추자도(눈물의 십자가 /황경한의 묘) ▲ 봄안개 덮은 제주의 다도해, 추자도(추자바다 봄안개) ▲ 봄바람에 흩날리는 추자도 참모자반(추자 참모자반) ▲ 추자바다의 봄나물 (추자 톳) 등 추자도 지역주민들이 뽑은 추자관광 10선을 둘러보며 봄철 추자도의 매력을 만끽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추자탐험단은 추자도 주민이 직접 뽑은 관광 콘텐츠를 실제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추자도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 지역밀착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지형 기자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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