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6·13 지방선거
김장영 교육의원 예비후보 "학교 교육활동 지원강사 인력풀 활성화"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4-13 (금) 15:50:19 | 승인 2018-04-15 (일) 11:03:39 | 최종수정 2018-04-15 (금) 11:06:14

제주도 교육의원 제주시중부선거구 김장영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교 교육활동 지원강사 인력풀 활성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사 인력풀 제도를 지역사회, 유관기관, 동문회등과 연계. 확대해서 일선 학교에서의 강사인력 확보 부담을 줄이겠다"며 "해마다 두 차례씩  교육활동 지원인력 채용 설명회를 개최해 취업 준비생이나, 퇴직 교원 및 공무원, 귀농·귀촌 인력 등을 학교 교육활동 지원강사로 활용하는 현실적인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마을 학교 살리기 운동, 모교 후배 지원하기 운동 등을 확산시킴으로써 지역별 사회 인사와 학교 선배들이 교육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제주도내 초·중·고교에서는 정규 교육과정 이외에도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시간제. 기간제교사, 방과후학교 지도교사, 교실수업 보조교사, 방과후 코디네이터, 특수교육 자원봉사자, 돌봄전담사, 유치원 방과후 기간제교사 등 학교밖 인력 수요가 크고 일선 학교에서는 학기마다 강사 구하는 일이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특히 원도심학교와 농산어촌학교의 경우에는 강사를 구하기가 어려워 교사가 돌봄 강사를 해야 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학교 교육활동 지원강사 인력풀 제도가 활성화되면, 일선 학교는 강사인력 확보부담을 덜 수 있고, 주민들의 교육활동 참여 기회가 확대되며,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