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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열린의사회, 8년째 이어온 사랑의 '인술'
한지형 기자
입력 2018-05-01 (화) 11:01:26 | 승인 2018-05-01 (화) 11:03:11 | 최종수정 2018-05-01 (화) 18:42:34

제주항공과 (사)열린의사회가 8년째 아시아지역에서 인술을 펼치고 있다.

제주항공은 열린의사회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베트남 빈프억성에서 16번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열린의사회 소속 내과, 치과, 정형외과, 한의과 등 의료진과 제주항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등 27명이 참가했다.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지난 2011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8년간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아시아 각 지역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의료진의 항공이동 편의를 돕고 직원들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꾸려 현지에서 공동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주항공 직원들과 객실승무원들이 의료진의 진료를 돕는 한편 현지 어린이들과 함께 기내서비스인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의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 덕분에 열린의사회와 함께 8년간 16번의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과 다양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항공 직원들이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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