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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도교육감 2일 재선도전 공식화도교육청 기자실서 입장표명…예비후보 등록은 8~9일께 전망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5-01 (화) 17:07:40 | 승인 2018-05-01 (화) 18:12:51 | 최종수정 2018-05-01 (화) 18:12:51
자료사진.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다.

이 교육감은 2일 오전 10시 30분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재선 도전을 위한 선거출마 입장만 밝힌 후 오는 8~9일께 9일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제주도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교육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제주도교육청은 선거가 끝날 때까지 이계영 부교육감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당초 스승의 날(15일) 행사까지 마무리하고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전망됐는데, 예상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출마선언을 하는 셈이다.

이 교육감이 이날 출마선언을 공식화함에 따라 이번 제주도교육감 선거는 김광수 예비후보(전 제주도의회 교육의원)과 맞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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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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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시설관리 2018-05-02 08:22:14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되, 교사만 행복한 교육청이 아닌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비정규직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교육청을 만들어주십시오.
    교육감이란 자리는 교사를 대표하는 보스의 자리가 아닌, 소속 교육청 직원들을 모두 아우르는 '리더'의 자리임을 잊지마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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