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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유희열, 객원 보컬로 김형중 택한 이유…"소년 느낌의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슈가맨2' 김형중
최승제 기자
입력 2018-05-14 (월) 00:01:36 | 승인 2018-05-14 (월) 00:02:46 | 최종수정 2018-05-14 (월) 00:25:45
김형중 (사진: JTBC '슈가맨2')

'슈가맨2' 김형중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김형중은 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에서 유희열과 티격태격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형중은 자신의 히트곡들을 차례대로 선보이며 애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형중은 지난 1993년 그룹 E.O.S로 데뷔, 여러 가수들의 객원보컬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특히 토이, 윤상, 015B 앨범에 객원 가수로 참여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김형중은 이후 솔로 앨범을 발매,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객원가수로 유명세를 떨친 김형중은 앞서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유희열과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의 '소년'을 듣고 김형중의 목소리에 반했다"며 "소년 느낌의 목소리가 굉장히 좋더라"라고 김형중을 객원보컬로 발탁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 김형중에게 많은 이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슈가맨2'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영된다.

최승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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