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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후보 등 공천 확정15일 중앙당 의결…한림읍선거구 후보도 확정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5-16 (수) 10:30:46 | 승인 2018-05-16 (수) 10:54:36 | 최종수정 2018-05-16 (수) 19:15:19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이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비례대표의원 후보자 공천을 확정했다.

16일 자유한국당 도당에 따르면 지난 15일 자유한국당은 중앙당 최고위원회를 열어 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해 추천하고 제12차 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한 지역구 도의원 및 비례대표 도의원 공직후보자에 대한 공천을 확정 의결했다.

비례대표 후보자는 1번 오영희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2번 강경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3번 임순자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시협의회 감사, 4번 노현규 제주지구 이북5도민 연합회장 등이다.

또 제주시 한림읍선거구 후보자로 김상흥 농촌지도자 한림읍회 회장을 공천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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