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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이 특별함을 담았다.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5-27 (일) 14:32:20 | 승인 2018-05-27 (일) 18:39:38 | 최종수정 2018-05-27 (일) 18:39:38

모다제주 ‘100명의 사진가’ 슬로건으로 활동

28일~다음달 7일까지 다리 등서 사진전 개최

 

제주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모다제주'의 첫번째 사진전이 갤러리카페 ‘다리’와 갤러리앤카페 ‘더몹시’ 에서 열린다.

'모다제주'는 '제주를 담는 100명의 사진가'라는 슬로건으로 현재 40여명의 사진가들이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참여하는 사진가들 대부분이 일반인들로 구성됐으며, 회사원, 교사, 자영업자, 공무원, 연구원, 의사, 주부, 여행업, 스타트업, 프리랜서 등 다양하다.

모다제주의 사진가들이 제주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소중하게 담아낸 특별한 제주의 모습들을 이번 사진전을 통해서 직접 만날볼 수가 있다.

임호영 모다제주 운영자인 임호영씨는 “제주의 많은 사진가들의 멋진 사진들을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에서 시작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진가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제주를 대표하는 사진가 모임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을 시작으로 '모다제주'는 제주와 육지를 오가며 다양한 형태의 사진전과 팝업갤러리,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진은 액자나 엽서, 사진집, 캘린더로 제작되어 판매가 되고, 모다제주의 홈페이지(www.modajeju.com)를 통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가 있다.

우선 이번 사진전은 갤러리카페 ‘다리’에서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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