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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성황리 폐막
한지형 기자
입력 2018-05-27 (일) 17:23:19 | 승인 2018-05-27 (일) 17:24:41 | 최종수정 2018-05-27 (일) 17:24:41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27일 제주시 구좌종합운동장(김녕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3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마라톤 축제에는 전 세계 19개국 1200여명의 외국인 참가자를 포함해 4600여명의 마라토너와 관광객들이 구좌해안도로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경기는 대한육상연맹이 공인코스로 지정한 풀코스(42.195㎞), 하프코스(21.0975㎞), 일반코스(10㎞), 워킹(10㎞), 팀대항전(풀코스) 등 5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4·3 70주년 제주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10㎞ 마라톤 및 팬 사인회 행사 등이 진행되면서 마라톤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마라톤축제가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각 코스별 1위 명단.

△풀코스 남자=칸타 야마다(KANTA YAMADA·일본·2시간36분40초) △풀코스 여자=주델린 돌레라 미란다(JUDELYN DOLLERA MIRANDA·필리핀·3시간16분03초) △하프코스 남자=오하시 신야(OHASHI SHINYA·일본·1시간08분00초) △하프코스 여자=마리 조이 리에스 타발(MARY JOY REYES TABAL·필리핀·1시간18분44초) △일반코스(10㎞) 남자=김동주(제주·36분25초) △일반코스(10㎞) 여자=윤순남(경기·40분45초) △팀대항전(풀코스)=마라톤세상(16시간02분46초·개인 기록 합산). 한지형 기자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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