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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창립기념일] 6월 1일
한지형 기자
입력 2018-05-31 (목) 09:53:35 | 승인 2018-05-31 (목) 09:59:53 | 최종수정 2018-05-31 (목) 09:59:53

"장례 행사 절차 성심성의껏 최선"
제주일출상조㈜ 6월 1일

오는 6월 1일 창립 8주년을 맞는 제주일출상조㈜(대표이사 정영봉)는예고 없이 발생하는 장례 행사에 유가족을 대신해 모든 절차를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공정거래위원회의 상조 서비스 표준 약관을 준수하고 있으며 연고가 없는 묘지 처리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정영봉 대표이사는 "유족들의 고인에 대한 애끓는 심정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기 위해 더욱 성심성의를 다하고 있다"며 "향상된 제주의 장례 문화에 일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25-2580.


"제주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금융기관"
제민신협 노형지점 6월 1일

오는 6월 1일 개점 6주년을 맞는 제민신협 노형지점(지점장 현동훈)은 저소득 저신용 근로자 및 자영업자를 위한 햇살론과 사잇돌대출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말 기준 노형지점은 자산 1000억원을 달성하며 튼실한 자본구조를 바탕으로 서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현동훈 지점장은 "6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다"며 "건전경영을 통한 자산증대와 이를 기반으로 도민들에게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언제든 도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748-0621.


"전문적 재정컨설팅 등 최적화 상품 제공"
NH농협생명 서귀포지점 6월 1일

오는 6월 1일 개점 1주년을 맞이한 NH농협생명 서귀포지점(지점장 양성수)은 1961년 농협공제로 시작해 현재 보험이란 명칭으로 변경된 곳이다. 

명칭은 바뀌었지만 협동조합의 기본정신인 고객을 으뜸으로 생각하는 정신은 보험상품과 문화로도 계속 이어져 지속되고 있다고 지점 측은 밝혔다.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성수 지점장은 "개점1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맞는 전문적인 재정 컨설팅, 최적화된 상품으로 한층더 가깝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가 됨은 물론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733-4601.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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