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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이용 도주한 범죄자 검거 실적 증가
정용복
입력 2002-04-02 (화) 18:08:07 | 승인 2002-04-02 (화) 18:08:07 | 최종수정 (화)
도내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여객선을 이용해 도주하는 범법자들이 줄지 않고 있다. ‘범법자’들은 이동 수단으로 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실태 파악과 대책이 요구된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한달 동안 여객선 검문소 임검을 통해 지명수배자 및 기소중지자 4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폭력사범이 8명, 횡령·사기범 7명이 검거됐다. 또 향군법 위반자가 6명, 도로교통법 8명, 자동차관리법 4명 등이다.

올해 들어 여객선을 이용해 도주하다 붙잡힌 범법자는 71명에 이르고 있다. 특히 도내에서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여객선을 이용, 도주하려던 강력범 6명이 여객선 임검을 통해 검거됐다.

한편 여객선 임검 업무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제주경찰에서 제주해경으로 임검 주체 기관이 변경된 후 범법자 단속실적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정용복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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