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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교육감 후보 "이석문이 교육감 두 번하면 교육 두배 더 좋아진다"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6-02 (토) 17:39:11 | 승인 2018-06-02 (토) 18:16:05 | 최종수정 2018-06-02 (토) 17:41:54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일 제주시 오일장을 방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1시 제주시 오일장에서 지지를 호소하며, '2·2·2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석문 후보는 오일장을 찾은 시민들과 학부모, 아이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기호가 없는 점을 역발상으로 활용한 '2·2·2캠페인'으로 지지세를 넓혔다. '2·2·2캠페인'은 "이(2)석문이 교육감 두 번(2)해야 제주교육이 두 배(2) 더 좋아진다"는 뜻이다.

이석문 후보는 "교육감은 기호가 없지만, 제 이름에 숫자와 같은 '이'가 있기 때문에 '이'만 잘 보고 선택하면 된다"며 "이석문이 교육감 두 번 해야 아이들 행복도 두 배 더 커진다"고 강조했다.

이석문 후보는 "오일장은 사람이 모이고, 시대 정신이 모이고, 희망이 모이는 광장"이라며 "이 곳에 모인 미래 교육에 대한 희망을 동력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는 제주교육'을 충실히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오일장 방문 후 이석문 후보는 제주시내 민심 탐방을 계속 이어갔다.

내일 3일(일)에는 오후 7시 서귀포 초원사거리(초원빌딩 앞)에서 첫 집중유세를 연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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