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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박물관 4·3 70주년 특별기념전 '시련을 극복한 제주교육' 연장 운영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6-04 (월) 19:23:28 | 승인 2018-06-04 (월) 19:24:06 | 최종수정 2018-06-04 (월) 19:24:06

제주교육박물관은 제주 4·3 70주년 추념 특별기획전 '시련을 극복한 제주교육'을 오는 8월 26일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제주 4·3으로 인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학교를 비롯한 교육계의 회생을 위한 민관의 헌신과 숭고한 정신을 공유하고 추념의 기회를 갖고자 이번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특히 박물관을 찾는 제주도내·외 관람객 특히 학생들에게 4·3을 널리 알리고 이해시키는 장으로 활용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4·3 70주년 제주방문의 해'이기도 한 올해 여름 방학 및 하계 휴가철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학기 중 관람을 하지 못한 도내·외 학교 학생 등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주 4·3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전시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4·3 의 전개 과정 △광복 이후 제주교육의 모습과 4·3 시기 제주교육이 겪은 시련 △제주교육이 시련을 극복하는 모습 △4·3평화인권교육 현황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에 담긴 4·3 관련 내용 등이 다양한 유물과 사진자료 등을 통하여 소개되고 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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