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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고 맥그린치 신부 업적 널리 알려야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6-05 (화) 17:02:34 | 승인 2018-06-05 (화) 17:03:19 | 최종수정 2018-06-05 (화) 17:03:19

○…'푸른 눈의 돼지 신부'로 불리며 제주를 위해 평생을 바친 고 패트릭 J. 맥그린치 신부를 기리는 활동과 기념사업이 활발.

법무부가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사후로는 최초로 맥그린치 신부에 대해 명예국민증을 헌정했고, 그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제작중이기 때문.

주변에서는 "맥그린치 신부는 아일랜드에서 태어났지만 사실상 제주 출신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며 "도민 사회가 맥그린치 신부에 업적을 기리고, 널리 알리는데 뜻을 모아야 한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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