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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현지은·부하정 씨, WISET 지원사업 선정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6-06 (수) 11:21:33 | 승인 2018-06-06 (수) 11:34:47 | 최종수정 2018-06-06 (수) 11:34:47

제주대학교는 식품생명공학과 식품가공학연구실(지도교수 천지연) 석사과정 현지은·부하정씨가 각각 2018년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일반과정' 연구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공학전공 여대학(원)생의 리더십 함양과 우수 연구개발 인력 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전국에서 100개 팀이 선정됐으며 제주지역에서는 제주대 식품가공학 연구실에서 유일하게 2개 팀이 뽑혔다.

이 사업은 여대학원생 연구책임자가 여대생, 여중·고생과 팀을 이뤄 수행하는 공학연구 프로젝트로 석·박사과정 여자 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가 돼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비가 지원된다.

또 중·고등학교 연구팀원, 산업체 멘토, 지도교수 멘토 등의 다양한 연구원으로 구성돼 선정 학생들의 연구역량 강화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은 씨는 적외선 및 열풍을 이용한 제주도 당근 건조공적 최적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저장 유통 시에 발생하는 품질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제조공정을 연구한다.

부하정 씨는 혈당조절에 효능 있는 여주의 부위별 특성관찰 및 관능적 특성 개선을 위한 가공공정 확립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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