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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방선거 출마자 마지막까지 표심 공략 총력전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6-12 (화) 15:06:25 | 승인 2018-06-13 (수) 00:04:10 | 최종수정 2018-06-13 (화) 00:04:10

후보들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거리 유세 등 치열

6·13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까지 선거 출마자들은 유권자 표심을 얻기 위해 부동층 공략 등 마지막 총력전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이날 제주시 상가와 주택가, 주요 도로 등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지지자와 만남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종료했다.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는 제주시 마리나 사거리에서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삼도동·용담동·연동·노형동 등에서 게릴라 유세와 한림읍 유세를 끝으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지난 11일부터 밤샘 발품 유세에 이어 12일에는 제주시청 대학로와 새벽 수산시장, 지하상가, 제주민속오일장 등을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녹색당 고은영 후보는 제주시 광양사거리와 노형오거리 등에서 거리 인사를 하고, 제주시청 앞에서 공식선거운동 종료 시각인 자정까지 총력유세를 펼쳤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는 제주대 정문에서 거리 인사를 하고, 제주시청에서 마무리 유세에 이어 제주시청 대학로 등에서 전동킥보드를 이용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교육감 후보들도 부동층이 많아 핵심 지지층 관리와 부동층 잡기에 전력투구하는 것으로 선거 운동을 마무리했다.

김광수 후보는 이날 오전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유권자에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연데 이어 제주시 오일시장을 방문, 민생탐방을 이어갔고, 노형오거리에서 총력유세를 펼치며 막판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

이석문 후보는 서귀포고와 서귀중앙여중, 서귀북초에서 등굣길 '아이들과 하이파이브' 캠페인을 이어갔으며, 오후에는 서귀포시 지역과 제주시 지역에서 각각 민심 탐방에서 나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붙들었다.

도의원과 교육의원 후보들도 거리유세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마지막까지 지지표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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