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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자유한국당 선관위 외도중 348억 확보 거짓 없음 최종 결론
한지형 기자
입력 2018-06-12 (화) 18:28:37 | 승인 2018-06-12 (화) 18:51:24 | 최종수정 2018-06-13 (화) 10:05:35

제주도의원 외도동·이호동·도두동선거구 자유한국당 김동욱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외도중학교 설립기금 348억 예산 확보에 대해 거짓 없음으로 최종 판결돼 통보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런 판정이 선거 마지막 날에 결정된 것에 대해 아쉬움과 그 동안 필요 없는 소모전과 유권자들에게 안 좋은 선거모습을 보여준데 대해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후보가 하루를 멀다 하고 언론에 보도 자료를 내고 주민들을 우롱하고 김동욱 후보를 파렴치한으로 몰고 간 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욱 후보 측은 송창권 후보측을 허위사실 공표죄로 선관위에 고발했다.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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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림 2018-06-13 12:56:54

    송창권 후보 홍보팀장님!
    팀장님 말씀대로 서로가 혐의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즉, 서로의 주장이 맞다는 얘기도 됩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하시죠..
    자꾸 시비걸고 호도하지 마세요...

    뭐가 두려운지요..

    이 정도면 유권자들도 진실이 무엇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공약 사항 한개 더 올리시지요...   삭제

    • 임호영 2018-06-13 11:21:08

      외도장애인스포츠센터는 1년째 공사 중단된채 방치되고 있고
      도평초등학교 3층 증축문제도 법적다툼으로 공사 중단되어 있어요.
      사실이 이런데 이것도 준공되었다 공사 잘되고 있다.
      이렇게 공보물에 올리셨더라고요. 너무 하시는거 아닌가요ㅠ   삭제

      • 임호영 2018-06-13 11:19:13

        송창권 후보 홍보팀장입니다.
        허위사실 공표죄로 김동욱 후보측이 저를 선관위에 고발하셨던데,
        이 고발도 혐의없음으로 종결된건 알고 계시죠?
        선관위는 양측 주장이 서로 달라서 법적책임을 양쪽 모두에게 물을수 없다라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한것인데 이걸 또 왜곡 하시는군요.

        제발 사실만을 가지고 선거에 임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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