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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다시 외치는 '오 필승코리아'
고 미 기자
입력 2018-06-12 (화) 19:07:10 | 승인 2018-06-12 (화) 19:07:40 | 최종수정 2018-06-12 (화) 19:07:40

제주콘진원 6월 스크린으로 즐기는 응원전 마련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영화관에서 즐긴다. 

(재)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훈)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한국 대표팀 경기에 맞춰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 제주점) 7관에서 스크린으로 즐기는 응원전을 준비했다.

이번 월드컵은 현지시간으로 14일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으로 시작한다.

아시아 최초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은 스웨덴·멕시코·독일 등 강팀과 F조에 편성됐다.

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9시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스웨덴과 첫 경기를, 이어 24일 밤 12시 로스토프나도누에서 멕시코와 대결한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독일과는 27일 오후 11시 카잔에서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11일 오전 9시부터 영화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www.jejumovie.kr)나 전화를 통해 신청 받는다. 선착순 100명. 사전 신청자에 한해 경기시간 1시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문의=735-0626.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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