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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6.13 지방선거 종합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민주당 4, 한국당 1, 바른미래당 1, 정의당 1석씩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6-14 (목) 10:44:25 | 승인 2018-06-14 (목) 10:46:50 | 최종수정 2018-06-14 (목) 11:05:32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석, 자유한국당 1석, 바른미래당 1석, 정의당 1석씩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민숙 전 민주당 중앙당 사회복지위원회 부위원장(56), 문경운 제주자치분권연구소 이사(56), 김경미 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51), 고현수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51)이 당선됐다.

자유한국당은 오영희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49), 바른미래당은 한영진 아이건강제주연대 상임대표(53), 정의당에서는 고은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배구협회 회장(55)가 도의회에 입성한다.

한편 비례대표 도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정당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54.25%, 자유한국당 18.07%, 바른미래당 7.74%, 정의당 11.87%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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