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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마골퍼, 제주서 자웅 겨뤄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6-19 (화) 15:46:01 | 승인 2018-06-19 (화) 15:46:38 | 최종수정 2018-06-19 (화) 15:46:38

2018 신한카드 골프 챌린지 220명 출전 

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의 제주에서 자웅을 겨룬다.

JIBS제주방송과 제주도골프협회 공동 주최·주관하는 'JIBS와 함께 하는 2018 신한카드 골프 챌린지'가 20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제주관광 활성화와 골프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는 20세 이상의 전국 순수 아마추어 골퍼 220여명이 출전해 이날 오후 1시에 동시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경기방식은 출전팀을 54개 팀으로 나눠 18홀 신페리오방식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한다. 

한편 국내 PGA와 각종 프로무대 개최로 연륜을 쌓아온 신한카드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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