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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교류'로 맺은 제주-일본 스포츠 우정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6-20 (수) 15:44:06 | 승인 2018-06-20 (수) 15:45:57 | 최종수정 2018-06-20 (수) 15:45:57

돗토리현청 감사 엽서 관심
도르미클럽 "상호협력 지속"


제주특별자치도청 마라톤 동호회 '도르미(회장 김창윤)'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돗토리현청 소속 히쓰다 요이치씨에게 받은 감사서한문을 공개했다.

요이치씨는 지난달 열린 제주관광마라톤축제에 참가한 12명의 일본 선수단을 대표해 "즐거운 시간과 맛있는 요리 감사하다"며 "제주 천혜의 자연을 느끼며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한글로 적은 엽서를 전했다.

도르미 클럽은 올해 돗토리현청 선수들의 우정 교류를 계기로 스포츠 협력을 격년제로 진행할 방침이다.

김창윤 회장은 "앞으로 양국간의 마라톤 교류를 통한 상호 교류 및 협력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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