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핫뉴스 무공침
[무공침] 올해 두 번째 국민참여재판 만장일치 유죄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6-20 (수) 18:34:13 | 승인 2018-06-20 (수) 18:36:32 | 최종수정 2018-06-20 (수) 18:34:49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제주지방법원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단이 70대 피고인에 대한 무고 혐의를 유죄로 판단.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모씨(70)의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의 만장일치 의견에 따라 벌금 200만원을 선고.

주변에서는 "윤씨가 폭력을 가한 피해자에게 진단서를 써준 의사를 허위진단서 작성 이유로 고소했다가 되레 무고죄로 기소됐다"며 "배심원들이 심도있게 심리한 만큼 재판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한마디.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