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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균씨, 제주 최연소 기계가공기능장 영예제주관광대 기술사관육성사업 1기 출신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6-24 (일) 12:06:45 | 승인 2018-06-24 (일) 12:32:11 | 최종수정 2018-06-24 (일) 12:32:11

제주 최연소 기계가공기능장이 배출됐다.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는 메카트로닉스과 기술사관육성사업 1기 졸업생 김민균씨가 만 24세의 나이로 기계가공기능장을 취득, 제주 최연소 기록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능장은 해당 기능분야에서 최상급 숙련기능을 가진 전문기능인력이 취득할 수 있는 최고 단계의 자격이다.

제주관광대학교는 2009년부터 한림공업고등학교와 기술사관육성사업 컨소시엄을 구성,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지원받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김씨는 한림공업고등학교 기계과 재학 중 기능사 자격증 6개 종목(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 온수온돌기능사, 컴퓨터응용선반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컴퓨터응용밀링기능사)을 취득했다.

또 메카트로닉스과 재학중에더 산업기사 자격증 3개 종목(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용접산업기사, 기계설계산업기사)을 취득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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