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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마을 보건진료소 무더위 쉼터로 확대 운영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6-24 (일) 15:35:45 | 승인 2018-06-24 (일) 15:36:29 | 최종수정 2018-06-24 (일) 15:36:29

서귀포시는 올 여름 평년보다 폭염 일수가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145곳의 무더위 쉼터와 별도로 관내 24곳의 보건진료소를 오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무더위 쉼터로 추가 확대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하거나 신체가 허약한 사람 등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폭염대책기간인 지난 5월부터 9월말까지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를 접근성이 좋은 마을 경로당을 위주로 전년보다 4곳이 늘어난 145곳을 지정·운영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읍·면지역 취약계층의 쉼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리' 단위 보건진료소(동부지역 13곳, 서부지역 11곳) 총 24곳을 무더위 쉼터로 추가 확대했다.

보건진료소 쉼터는 온열환자가 다수 발생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집중 운영되며, 이용자에 대한 여름철 건강관리도 병행한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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