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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기대와 아쉬움 교차
한 권 기자
입력 2018-06-24 (일) 15:40:06 | 승인 2018-06-24 (일) 15:40:26 | 최종수정 2018-06-24 (일) 15:51:47

○…남북이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3년만에 재개하기로 합의했지만 이산가족들 사이에는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

이산가족 상봉 대상 규모가 남북 각각 100명으로 정해진데다 생사확인, 서신교환, 화상상봉, 고향방문 등의 사항은 공동보도문에 미포함.

주변에선 "올해 헤어진 가족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스럽다"면서도 "헤어진 혈육의 얼굴이나마 기억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여전히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아쉬움.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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