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제주시
제주시, 해녀복 등 지원사업 추진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6-25 (월) 14:37:11 | 승인 2018-06-25 (월) 14:37:40 | 최종수정 2018-06-25 (월) 14:37:40

제주시는 해녀복 및 잠수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제주시 지역 현직 해녀 2193명을 대상으로 모두 6억83만원을 들여 유색 해녀복 및 잠수장비 등을 지원한다.

그동안 3년 주기로 1벌씩 지원하던 해녀복의 경우 올해부터 매년 1벌씩 지원으로 전환됐다.
특히 올해의 경우 해녀복과 함께 오리발, 수경 등 해녀들이 원하는 잠수장비 등을 선택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구별 수협 수요조사를 통해 해녀복 2000벌과 잠수장비 193개의 수요를 확인했다.

시는 우선 올해 상반기 예산 3억2500만원을 들여 해녀복 1015벌을 지원하고, 지원받지 못한 해녀를 대상으로 추가경정예산 3억5800만원 확보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