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시-미국 살리나스시 자매결연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6-26 (화) 10:46:50 | 승인 2018-06-26 (화) 10:48:09 | 최종수정 2018-06-26 (화) 10:48:09

서귀포시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City of Salinas)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살리나스시청에서 열린 자매도시 체결 조인식에는 조 건터(Joe Gunter) 살리나스 시장과 시의원, 이문 몬터레이 한인회장 등 관계자와 이상순 서귀포시장을 비롯한 서귀포시 방문단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양 시는 농업·문화·예술 분야 민간단체 교류와 기업인들의 상호방문, 학생·공무원 상호 교환 프로그램 등 양 도시의 협력사업과 공동사업 등을 추진한다.

살리나스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180㎞ 남쪽에 위치한 인구 16만명의 '세계의 샐러드 볼(Salad Bowl)'이라고 불리는 미국 채소 생산지면서, 실리콘 밸리와 연계한 스마트 농업을 추진하는 세계적 농업 도시로 평가받는 도시다.

또한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존 스타인벡의 고향으로 그의 작품 '분노의 포도'의 배경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