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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간경관조명 시설 정비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6-26 (화) 10:48:21 | 승인 2018-06-26 (화) 10:48:41 | 최종수정 2018-06-26 (화) 10:48:41

제주시는 용담 해안도로(서해안로) 및 삼양해수욕장 주변 노후 야간경관조명 시설을 교체하거나 정비했다.

시에 따르면 이 지역 야간경관 조명시설은 설치된 지 오래돼 고장이 잦고 해풍 등으로 부식이 심해 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용담해안도로 구간에 1억원을 투입해 LED조명등 45개, LED보안등 17개 등을 신설했다.

또 삼양해수욕장 주변에 2000만원을 들여 LED 조명등 정비 650개, 조명주 10개, LED차광막 조명 53개, 수원지 주변 LED조명등 234개, 수원지 벽면등 34개 등을 정비했다.

시는 야간경관조명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점검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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