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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선율로 마음을 나누다제주국제화센터 27일 누보 개관 기념
원형준 바이올리니스트 초청 콘서트
고 미 기자
입력 2018-06-26 (화) 18:25:47 | 승인 2018-06-26 (화) 18:27:10 | 최종수정 2018-06-26 (화) 18:27:10
원형준씨

㈔제주국제화센터는 27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 연삼로 복합문화공간 ‘누보’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원형준 씨 초청 토크콘서트를 연다.

원 바이올리니스트는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미국 하버드 대학 Kirkland House 명예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줄리어드 예비학교, 줄리어드 음대, Tibor Varga 아카데미에서 음악을 공부했고 10세 때 서울시향과 협연하는 등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최근에는 음악을 통한 평화 실현에 관심을 기울이며 2010년 북한에 남북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제안했고, 최근에는 한반도 평화음악회를 구상 중이다.

누보 개관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원 바이올리니스트는 연주뿐만 아니라 삶, 음악, 제주에 대한 인상, 평화 실현에 대한 생각 등을 관객과 함께 나눈다. 참가비는 3만원. 예매와 문의=727-7790.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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