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서귀포시청 복싱부, 전국대회 2개 메달 합작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6-27 (수) 14:33:36 | 승인 2018-06-27 (수) 14:35:56 | 최종수정 2018-06-27 (수) 14:35:56
왼쪽부터 박정웅, 강경석

제13회 전국실업복싱선수권 박정웅 금, 강경석 은 획득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부가 전국대회에서 금빛 주먹을 선보이며 2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전국실업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남자일반부  -52kg 결승전에 진출한 박정웅이 최주현(서울시청)을 맞아 기권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자일반부 -56kg 강경석도 결승전에서 최상돈(남원시청)을 상대로 0-5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강경석은 준결승전에서 김성민(인천 박성근복싱클럽)을 5-0 판정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