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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던지기 김태현, 전국무대 금빛 과녁 '명중'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6-28 (목) 17:27:44 | 승인 2018-06-28 (목) 17:28:26 | 최종수정 2018-06-28 (목) 17:28:26

제9회 한국U-18육상대회서 남자부 1위
서귀포시청 김일현·이수정 전국종별 각각 3위


한국 육상 필드종목의 기대주 김태현(남녕고1)이 청소년 육상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켰다.

김태현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9회 한국U-18(청소년)육상경기대회' 남자부 창던지기 결선에서 52m62를 던져 2위를 차지한 김규덕(강원체고·52m13)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전국 정상에 우뚝 섰다. 

특히 김태현은 올해 5월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57m82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따내며 전국무대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김태현은 중학교 3학년 시절인 지난해 제46회 추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남중부 창던지기 결선에서 58m71을 던져 전국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이밖에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제7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서귀포시청 김일현이 남자부 원반던지기 결선에서 52m68을 기록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팀동료 이수정도 여자부 포환던지기 결선에 나서 15m61을 던져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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