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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18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7-01 (일) 13:36:59 | 승인 2018-07-01 (일) 13:37:46 | 최종수정 2018-07-01 (일) 13:37:46

여성가족과·안덕면 최우수 선정

서귀포시는 2018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 결과 여성가족과(과장 고정화)와 안덕면사무소(면장 김창운)가 최우수 부서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우수부서에는 주민복지과(과장 이혜란)와 성산읍사무소(읍장 정영헌), 장려에는 종합민원실(민원실장 강경식)과 대륜동주민센터(동장 양문종), 동홍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손영관)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여성가족과 문미애 주무관과 성산읍 오민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주민복지과 윤성은 주무관, 표선면 장은미 주무관이, 장려에는 종합민원실 김유정 주무관, 대정읍 양다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는 신속하게 민원처리한 부서와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민원처리에 대한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민원시책으로 운영하고 있다.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 또는 지연처리일수 만큼 마일리지 점수를 가감하고, 복합민원 등 업무의 난이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여 마일리지 점수로 평가한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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