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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실망 주는 일 없어야”
김경필 기자
입력 2018-07-01 (일) 16:20:40 | 승인 2018-07-01 (일) 16:25:49 | 최종수정 2018-07-01 (일) 16:25:49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민선 7기 도정 출범 첫날인 1일 오전 7시 제주시 충혼묘지와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한 직후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긴급 소집해 관심.

원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점검회의에서 “민선 7기 제주도정에는 현안들이 산재해 있지만 우선 도정 역량을 태풍 대비와 극복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도민들은 “민선 7기가 처음 직면한 현안이 재해 대응”이라며 “도민들에게 실망감을 주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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