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제주동중 사이클 3인방, 청소년대표 발탁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7-03 (화) 16:31:39 | 승인 2018-07-03 (화) 16:34:08 | 최종수정 2018-07-03 (화) 17:38:35
제주동중 사이클 3인방.왼쪽부터이효민,김은송,양가은

양가은·김은송·이효민 등 선발...김락훈 코치 대표팀 지도자 선정

제주동중학교 사이클팀 양가은(3년), 김은송·이효민(이상 2년)이 사이클 청소년대표로 발탁됐다.

대한자전거연맹은 지난 5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포함한 상반기 개인성적 상위자 순에 따라 2018년 청소년대표를 선발한 가운데 이들 3인방이 이름을 올렸다. 

팀 주장인 양가은은 지난 6월 강원도에서 열린 '2018 KBS 양양선수권대회' 스크래치 3㎞ 금메달, 개인추발 1㎞ 은메달을 비롯해  5월 경북 영주경륜훈련장에서 펼쳐진 '제20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에서 개인추발 1㎞ 은메달, 500m독주 은메달 등을 따내며 한국 주니어 사이클의 간판으로 자리했다.

특히 양가은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청소년대표에 발탁되는 기쁨을 맛봤고 여자부 최다 청소년대표를 배출한 제주동중 김락훈 코치도 대표팀 지도자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김은송은 제20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개인추발 1㎞ 금메달, 개인추발 2㎞ 동메달, 2018 KBS 양양선수권대회 500m 독주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효민도 2018 KBS 양양선수권대회 200m 금메달, 1LAP 동메달,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1LAP 동메달, 제20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1LAP(S/S)과 200m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맹활약했다.  한편 이들 청소년대표 및 지도자는 오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경북 영주에서 실시하는 2018년 청소년대표 합숙훈련에 참가한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