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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소통 단절 해소될까”
김경필 기자
입력 2018-07-10 (화) 16:54:38 | 승인 2018-07-10 (화) 17:04:37 | 최종수정 2018-07-10 (화) 17:04:37

○…고길림 제주시장 직무대리가 10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소통에 기반을 둔 시정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

앞서 원희룡 도지사도 민선 7기 도정 출범 이후 도의회와의 협력 의지를 보이는가 하면 정책 추진과정에 도민과의 소통 강화 등을 주문.

주변에서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이 행정과 도민간의 소통 단절”이라며 “민선 7기에서는 10년 넘게 소통을 가로 막았던 장벽이 허물어졌으면 한다”고 한마디. 김경필 기자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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