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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나무그늘서 더위 피하는 주민들
김용현 기자
입력 2018-07-11 (수) 16:11:14 | 승인 2018-07-11 (수) 16:13:26 | 최종수정 2018-07-11 (수) 16:13:26

11일 제주 북부지역 낮최고기온이 34.3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애월읍 광령1리 당동산에서는 주민들이 나무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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