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기자 발휘 보이스피싱 예방 대포새마을금고 직원 감사장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7-11 (수) 18:16:48 | 승인 2018-07-11 (수) 18:17:26 | 최종수정 2018-07-11 (수) 18:17:26

속보=최근 기지를 발휘해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이(본보 2018년 7월 5일자 4면)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0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 대포 새마을금고 직원 김미리 과장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

김 과장은 지난 2일 검찰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고 당황하는 고객을 보고 신속한 지급정지 신청으로 1차 피해를 예방한 데 이어 고객이 제주시내 타은행에서 송금을 하려는 것을 확인, 은행에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서에 신고하는 등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