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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ICC 수장 이번에는 나올까지난 3월 이후 공석…공모 마감 결과 도내·외 13명 접수
인추위 서류·면접심사 2명 이상 추천, 인사청문회 거쳐야
고 미 기자
입력 2018-07-12 (목) 00:15:13 | 승인 2018-07-12 (목) 00:16:02 | 최종수정 2018-07-12 (목) 09:39:21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에 도내·외 인사 13명이 지원했다.

11일 ICC제주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대표이사 사장 공개모집을 마감한 결과 13명이 접수했다.

ICC제주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이사회에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하고, 이사회가 최종 후보자 1인을 선정하게 된다.

최종 후보자는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와 ICC제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다.

임기는 임시주주총회일로부터 오는 2022년 3월 정기주주총회 전까지다.

한편 ICC 제주 대표이사는 지난 3월말 직전 대표이사 사장 임기 종료 이후 지금까지 공석인 상태다. 3월초 정달호 전 제주국제훈련센터 소장이 내정됐었지만 제주도의회 청문회 직전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했다.

ICC 제주는 지난달 26일부터 11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국가 및 지방공기업에서 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으며 △국가 및 지방공무원 3급 이상 근무경험 △기업 임원(경영, 경제, 관광 및 MICE산업 분야)으로 3년 이상 학식과 경험 보유 △기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최고경영자의 능력 확보 등 3가지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하는 적임자를 전국 공모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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