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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엉킨 제주시 구도심 전선 지중화로 해결
김경필 기자
입력 2018-07-12 (목) 14:09:01 | 승인 2018-07-12 (목) 14:28:37 | 최종수정 2018-07-12 (목) 14:28:37
무분별한 전신주와 전선, 통신주들로 인해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있다.

제주시는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로7길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구간은 산지천, 칠성통 및 탐라문화광장으로 통하는 219m 구간으로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무분별한 전신주와 전선, 통신주들로 인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3억2900만원을 투입, 내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선지중화사업은 거미줄처럼 뻗은 가공선로의 지중화, 전신 및 통신주 제거, 아스팔트 노면 재포장, 안전시설물 및 가로등 정비 등으로 추진된다.

앞서 시는 칠성로 쇼핑거리 일부에 대한 지중화공사를 통해 보행로를 확보하고 도시미관을 개선, 관광객 방문을 유도해나가고 있다. 김경필 기자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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