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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불법광고물 정비 한림읍·연동 최우수
김경필 기자
입력 2018-07-12 (목) 17:04:00 | 승인 2018-07-12 (목) 17:04:21 | 최종수정 2018-07-12 (목) 17:04:21

제주시는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2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실적을 평가해 최우수에 한림읍(읍장 고경희)과 연동(동장 김이택)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우수는 애월읍(읍장 강재섭)·화북동(동장 김태리)·봉개동(동장 박인하), 장려는 구좌읍(읍장 부준배)·이도1동(동장 고광석)·이도2동(동장 김기홍)·삼도2동(동장 홍경찬)·아라동(동장 김덕홍)·노형동(동장 김세룡)·외도동(동장 송창헌)으로 정해졌다. 

시는 오는 8월 정례 직원조회에서 우수 읍면동을 시상할 계획이며, 최우수 읍면동은 각 70만원, 우수 읍면동은 각 50만원, 장려는 각 30만원의 제주사랑상품권을 받는다. 

한편, 시는 1월부터 6월말까지 고정광고물과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광고물 59만9632건을 단속했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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