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종합
원희룡 지사·문대림 전 후보 가족묘 ‘위법’서귀포시, 이전명령 사전 통지
김경필 기자
입력 2018-07-18 (수) 18:15:49 | 승인 2018-07-18 (수) 18:28:04 | 최종수정 2018-07-18 (수) 18:28:04

6·13 지방선거기간 쟁점이 됐던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전 도지사 후보의 가족묘가 모두 위법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는 최근 원 지사의 부친에게 색달동 가족묘에 대한 이전명령을 통지한데 이어 공유지 67㎡ 무단점유에 따른 변상금 8만1990원을 부과했다.

또 시는 문 전 후보의 모친 묘지에 대해서도 이전명령을 사전 통지했다.

문 전 후보의 가족묘는 지난해 9월 대정읍 지역에 사설묘지 설치 허가 없이 조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원 지사는 18일 “변상금은 고지서가 발부되면 바로 납부할 예정”이라며 “가족묘는 철거하고, 올해 내로 서귀포시 추모공원으로 이장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