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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한 문학, 문학을 위한 인간'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7-23 (월) 20:00:46 | 승인 2018-07-23 (월) 20:02:07 | 최종수정 2018-07-23 (월) 20:02:07

허상문 작가 초청 문학특강 28일 제주문학의 집 북카페서

제주문학의 집(운영위원장 김가영)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제주문학의 집 북카페에서 허상문 작가 초청 문학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문학특강은 문학평론가이자 수필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문학평론집 뿐만 아니라 영화평론집, 수필집 등 다수의 저서를 발표해온 허상문 문학평론가가 '인간을 위한 문학, 문학을 위한 인간'이라는 주제로 문학과 삶에 대해 강의한다.

허상문 작가는 특강에서 책 읽기와 글쓰기를 비롯해 문학의 기능과 역할, 문학인의 자세, 문학의 운명과 미래, 삶과 인간을 생각하는 문학에 대해 참여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문학인이나 문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 독자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허상문 작가는 「오늘의 문예비평」 「문학과 사회」 「녹색평론」 등에 평론을 발표해왔으며 한국에세이문학상, 신곡문학대상, 한국에세이 평론상을 수상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문학과 변증법적 상상력」 「현대문학비평이론」 등 문학평론집과 「오디세우스의 유랑」 「시베리아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등 수필집, 「우리 시대 최고의 영화」 등 영화평론집이 있다. 문의=제주문학의집(070-4115-1038).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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