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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2동 거리에 문화가 꽃 핀다
김봉철 기자
입력 2018-07-24 (화) 15:06:32 | 승인 2018-07-24 (화) 18:58:52 | 최종수정 2018-07-25 (화) 19:18:56

제주시·제주영상문화연구원 7~11월 삼도아트 페스티벌

제주시가 주최하고 제주영상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삼도아트 페스티벌'이 다섯가지 색깔로 이달부터 11월까지 펼쳐진다.

'삼도꽃길' '삼도펀길' '삼도락길' '삼도행복길' '삼도가을길'이란 콘셉트로 11월까지 매달 넷째주 금요일(오후 4~8시)·토요일(오후 2~6시)에 삼도2동 문화예술의거리에서 다섯가지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축제는 삼도2동 입주작가들의 예술작품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 향사당 공연까지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로 채워져 있다.

제주시민을 위한 입주작가들의 원데이클래스와 제주의 작가집단 예담길의 문학창작교실이 상시 마련돼 있어 지역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교육 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제주영상문화연구(752-4547, www.jejuysm.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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