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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권도 격파 최고 고수'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7-26 (목) 15:32:27 | 승인 2018-07-26 (목) 15:33:24 | 최종수정 2018-07-26 (목) 15:33:24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28일 개막

지구촌 태권도인들의 한마당 잔치가 제주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국기원과 제주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2018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이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한라체육관에서 전세계 62개국 선수단 3500여명이 참가해 11개 종목 46개 세부종목 부문에서 자웅을 겨룬다.  

'태권도로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개최하는 이번 한마당은 1992년 시작해 올해로 26번째를 맞고 있다. 

한마당 개인전은 공인품새와 단체전, 공인품새, 창착품새, 태권체조, 팀대항 종합경연, 위력격파(주먹·손날·뒤차기), 종합격파, 기록경연(높이뛰기·속도격파)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한마당의 하이라이트인 위력격파 종목에 386명(국내 132, 해외 254)이 참가, 총 26개 부문에서 최고 고수의 자리를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한편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일반 경기인 겨루기 종목에서 벗어나 품새, 격파, 시범, 태권체조 등 태권도가 지닌 다양한 가치를 확대 발전시키려는 취지로 마련된 축제다. 국기원 품·단증을 가진 태권도 가족이면 연령 등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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