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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기 성공적 개최 힘 보탠다"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7-26 (목) 17:28:11 | 승인 2018-07-26 (목) 17:30:36 | 최종수정 2018-07-26 (목) 17:30:36
제민일보사와 제주시가 26일 제26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김대생 기자

제민일보-제주시 상호 협력 26일 업무협약식 개최

다음달 10일 개막하는 제26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제민일보사와 제주시가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제민일보사(대표이사 사장 김영진)와 제주시(부시장 고길림)는 26일 오후 제주시 부시장실에서 '백록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개최에 따른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양 기관은 제주도내 고교축구의 기량 향상과 스포츠 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제주시가 추진하는 시책 및 각종 스포츠 인프라 구축에 따른 홍보를 지원하고 제주시는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기장 확보 및 무료 제공, 경기장별 시설 담당자 배치, 백록기 참가팀 전지훈련 시 인센티브 제공 등을 서약했다. 

김영진 제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대회는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100경기가 모두 인터넷으로 생중계돼 제주시 홍보 역할도 톡톡히 하게 될 것"이라며 "축구팀이 내도로 인해 학부모를 포함한 가족단위 방문객들로 제주시지역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길림 제주시 부시장은 "지역 조기축구회 등과 연계해 백록기 출전팀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1과 1팀 자매결연 등을 통해 지원하는 등 경기장 활용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백록기 대회에는 도내 5개 팀을 비롯해 전국 강호 55개 팀이 출전해 8월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제주시지역에서 펼쳐진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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