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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이 제주관광 해외에 알린다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7-29 (일) 14:44:37 | 승인 2018-07-29 (일) 14:46:21 | 최종수정 2018-07-29 (일) 14:46:21

27일 웰컴센터서 제주애인 서포터즈발대식
중국.일본.말레이시아 등 8개국 16명 구성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나서 제주관광을 해외에 알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지난 2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애인(愛-In)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가졌다.

'제주애인'은 다른 지역 외국인 유학생 6명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10명 등 8개 나라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매월 자국민들이 선호하는 제주 관광콘텐츠를 제작, 비짓제주(www.visitjeju.net)와 SNS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이들은 도와 제주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1박 2일 팸투어에 참가해 원도심 투어와 마을 체험 등 다양한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 개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제주관광 콘텐츠 온라인 홍보를 해외 국가별 외국인 유학생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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