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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정원, 제주도민할인상품 출시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7-29 (일) 14:46:52 | 승인 2018-07-29 (일) 14:47:35 | 최종수정 2018-07-29 (일) 14:47:35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은 창립기념일(7월 30일)을 기념해 다음 달 말까지 한 달간 '하영 고맙수다' 할인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원 관람과 점심힐링뷔페를 묶어 정가의 20%를 할인해 제공하는 패키지다.

점심힐링뷔페에서는 북대서양 생연어회, 제주흑돼지불고기, 소불고기, 무항생 흑돼지소세지, 건강죽, 새우구이, 열대과일과 제철과일, 제주토속나물류, 제주해초샐러드 및 천연 발효빵 등 30여 가지의 건강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뷔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정원 내 도서코너에서는 도서 1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도서코너에는 생각하는 정원과 관련한 서적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나무와 정원 관련 도서들이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려면 정원 매표소에서 제주도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제시하면 된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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